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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 화성시청 브리프 뉴스]

-제4회 화성시 정조대왕능행차 학술세미나 개최
-제30회 '화성시 문화상’수상후보자 모집

Eco-Times | 기사입력 2023/11/06 [19:50]

[11월6일 화성시청 브리프 뉴스]

-제4회 화성시 정조대왕능행차 학술세미나 개최
-제30회 '화성시 문화상’수상후보자 모집

Eco-Times | 입력 : 2023/11/06 [19:50]

 

 

 

[제4회 화성시 정조대왕능행차 학술세미나 개최]

 

▲ 정조대왕능행차 재현 모습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1일 ‘제4회 정조대왕능행차 학술세미나’를 한신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정조대왕능행차’는 정조대왕이 재위기간 동안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찾아 13번의 원행을 했던 것을 기리는 행사이다.

 

'정조대왕능행차'는1960년대 처음 화성시 지역 축제에서 시작해 현재 화성시를 비롯해 경기도, 서울시, 수원시가 함께 능행차 전 구간을 공동 재현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큰 광역 축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정조대왕이 남긴 정조대왕능행차라는 화성시 무형문화유산의 미래적 비전과 광역지자체로 확산되는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되었다.

 

1부에서는 제주 갈옷, 보은 뽕나무 재배, 삼척 땅설법 등 전국 무형유산을 중점으로, 조정현 제주학연구센터 연구원, 박종선 충북문화재연구원, 김형근 전북대학교 연구교수, 김은정 충북문화재연구원이 미래무형문화유산 정책을 논한다.

 

2부에서는 문화재청 주관 2023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 및 육성사업에 참여한 연구진들이 정조대왕능행차에 투영된 축제문화 및 관련 마을의 정체성, 구술서사의 재현양상을 다양한 방면으로 살필 계획이다.

 

종합토론에서는 허용호 경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패널들과 함께 무형문화유산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세미나는 정조대왕능행차와 미래무형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정조대왕능행차가 문화재청 주관 2023년 미래 무형문화유산 발굴 및 육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시는 본격적인 정조대왕능행차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고 있다.

 

 

[‘제30회 화성시 문화상’수상후보자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화성시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문화 향상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제30회 화성시 문화상’ 수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199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0회를 맞는 화성시 문화상은 문화, 예술, 교육, 체육 4개 분야에서 분야별 1명씩 총 4명을 시상한다.

 

수상자 후보자격은 화성시 소재 기관, 직장 또는 단체에 3년 이상 재직하거나 공고일(2023.10.25.) 기준 화성시에 3년 이상 등록기준지로 등록 된 사람 또는 3년 이상 화성시에 거주한 사람 중에, 화성시 문화, 예술, 교육, 체육분야 활동 실적이 있는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은 화성시 읍·면·동장, 수상 부문별 관계기관 및 단체장을 비롯해 화성시민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최종 수상자는 화성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오는 12월 말 개최 되는 2023년 희망화성 어워드에서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 문화예술과(031-5189-2067) ,남양읍 시청로202번길 92 화성우체국 임대청사]

 

 

생태환경뉴스 Eco-Times / 홈페이지: eenews.kr

Eco-Times 박래양 기자 lypark97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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