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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야당 압승… 국민은 정권심판 택했다

-민주, 175석 단독 과반… 총선 3연속 승리 기록
-국힘, 개헌저지선 겨우 지켜… 尹정권 내내 여소야대
-개혁신당 이준석 3전 4기 끝에 당선… 3지대 불씨 살려
-경기도 60개 선거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53석
-화성시 4개 선거구 중 3석 민주당 차지

Eco-Times | 기사입력 2024/04/11 [11:34]

4.10총선 야당 압승… 국민은 정권심판 택했다

-민주, 175석 단독 과반… 총선 3연속 승리 기록
-국힘, 개헌저지선 겨우 지켜… 尹정권 내내 여소야대
-개혁신당 이준석 3전 4기 끝에 당선… 3지대 불씨 살려
-경기도 60개 선거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53석
-화성시 4개 선거구 중 3석 민주당 차지

Eco-Times | 입력 : 2024/04/11 [11:34]

                                 

▲ 개표현장 ( 10일 20시, 화성시 향남종합경기타운 개표소 )

 

22대 총선, 전국 254곳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61석, 국민의힘 90석, 새로운미래 1석, 개혁신당 1석, 진보당이 1석을 차지했다.


46석이 걸린 비례대표는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18석, 민주당의 연합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14석, 조국혁신당은 12석, 개혁신당은 2석을 얻었다.

이를 합산하면 민주당 175석, 국민의힘 108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3석, 새로운미래 1석, 진보당 1석을 각각 확보했다.

 

 ‘정권 심판론’과 ‘이·조(이재명·조국) 심판론’이 맞붙은 총선에서 국민은 윤석열 정부를 심판한 것은 물론 집권 여당도 심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민주당은 지난 총선에 이어 연속으로 단독 과반은 물론 ‘3연속 총선’ 승리를 거머쥐었다. 다만 국민의힘은 개헌 저지선(101석)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

 

경기도에서는  60개 선거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53석을 가져가며 압승을 거뒀다. 반면 국민의힘은 6석, 개혁신당은 1석 확보에 그쳤다.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 총 60개 선거구 중 53개 의석을 차지한 것은 지난 21대 총선 51개 선거구보다 2개 많은 수치다.

 

화성시 4개 선거구에서는 화성갑 송옥주(더불어민주당) , 화성을 이준석(개혁신당), 화성병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화성정 전용기(더불어민주당)이 승리를 거뒀다.

 

 

생태환경뉴스 Eco-Times / 홈페이지: eenews.kr

Eco-Times 박래양 기자 lypark97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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