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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사망자 23명 신원 모두 확인

-한국인 5명. 중국인 17명, 라오스인 1명 (남성 6명. 여성17명)

Eco-Times | 기사입력 2024/06/28 [15:01]

화성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사망자 23명 신원 모두 확인

-한국인 5명. 중국인 17명, 라오스인 1명 (남성 6명. 여성17명)

Eco-Times | 입력 : 2024/06/28 [15:01]

 

 

▲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언론 브리핑 . (화성시청 상황실 /민길수 지역사고수습본부장 )

 

화성 아리셀 공장화재 사고로 숨진 23명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다. 28일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민길수 지역사고수습본부장(중부고용노동청장)은 확인된 사망자의 국적은 한국인 5명, 중국인 17명, 라오스인 1명이며 성별로는 남성 6명 ,여성이 17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망자들의 신원이 모두 확인된 만큼 관계 기관과의 협조하에 유가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27일, 피해자 유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관계기관이 장례 및 법률지원, 보상절차 등 유가족 지원제도도 안내했다. 

 

또한 추가피해 방지를 위해 사고 공장동 1층 현장에 남아 있던 폐전해액 약 1,200L의 수거처리 작업이 27일 16시부터 약 9시간 동안 진행되어 오늘 새벽 00시 50분경 안전하게 마무리 지었고 불법파견 문제와 관련해서는 경기고용노동지청에 수사팀을 꾸려 조사중에 있으며 향후 법 위반 여부를 철저하게 확인해 엄중 조치하겠다고 했다.

 

 

생태환경뉴스 Eco-Times  / 홈페이지: eenews.kr

Eco-Times 강인구 기자igkang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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